'나는 솔로' 출연자, 얼굴에 시퍼런 '멍' 든 채 처음 등장...시청자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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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남성 출연자가 얼굴에 '멍'이 든 채 등장했다.
지난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출연진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놀란 표정으로 "마치 조사받으러 나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멍이 빨리 나았으면", "엄청 시퍼런데 세게 멍든 것 같다" 등 의견을 남기며 영수의 빠른 쾌유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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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나는 SOLO' 남성 출연자가 얼굴에 '멍'이 든 채 등장했다.
지난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출연진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중 영수는 사전 인터뷰에 등장하자마자 눈에 띄는 멍 자국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이에 대해 "전날 경기가 있어서 얼굴에 멍이 들었다"며 "다른 운동을 하다가 쉬는 기간을 거친 뒤 현재는 복싱을 약 1년 정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놀란 표정으로 "마치 조사받으러 나온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멍이 빨리 나았으면", "엄청 시퍼런데 세게 멍든 것 같다" 등 의견을 남기며 영수의 빠른 쾌유를 바랐다.
영수는 복싱 외에도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이른바 '취미 부자'였다. 그는 종합격투기를 포함해 그림 실력 또한 수준급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공개하자 데프콘은 "말로만 듣던 테겐(테토+에겐의 합성)"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수가 과거 프리다이빙까지 했다는 사실이 더해지며 그의 다채로운 취미 생활이 강조됐다.
그는 솔로가 된 지 약 1년 정도 되었으며 매형의 추천으로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9살 차이 나는 누나와 매형이 있으며 세 사람 모두 홍익대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수 역시 해당 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고 밝히며 "손재주나 감각적인 부분은 타고난 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영수는 현재 직장 역시 동문들과 함께하는 환경이라고 밝히며 "대표님과 직원들 모두 같은 학교 출신이라 마음이 잘 맞는다. 앞으로는 AI 기술이 더욱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살아남기 위해서는 장인 같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할 수도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여성을 꼽았다. 특히 영수는 "웃을 때 광대가 올라오는 스타일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성격적인 면에서는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용담과 비슷한 유형을 선호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사진=ENA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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