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소식]코미디 뮤지컬 '넌센스' 보세요…24일 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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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은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뮤지컬 '넌센스(Nunsense)'를 24일 오후 7시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미국 극작가 댄 고긴이 대본과 음악을 맡아 1985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Cherry Lane Theatre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대표 코미디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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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뮤지컬 '넌센스(Nunsense)'를 24일 오후 7시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미국 극작가 댄 고긴이 대본과 음악을 맡아 1985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Cherry Lane Theatre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대표 코미디 뮤지컬이다.
공연은 뉴저지 호보켄 성 헬렌 학교를 배경으로 식중독 사고로 숨진 수녀들의 장례비 마련을 위해 남은 5명의 수녀들이 공연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부안군, 농식품 가공업체 판촉 지원…매출 2500만원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소규모 가공창업장 판촉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공제품 홍보와 유통망 다변화를 지원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농외소득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박람회 참가비와 부스 운영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선정업체 '뽕의도리'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수원 메가쇼에 참가해 편육과 감자탕 등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 판매를 통해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군은 향후 상세페이지 제작과 홍보물 지원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병행해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자생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읍, 착한가게 83호점 지정…나눔문화 확산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연식품을 방문해 제83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지역사회 복지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평소 식품 나눔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체는 위원과 복지이장을 중심으로 후원사업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착한가게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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