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엘리야, 매니저 없이 '쓰리잡'…"새벽 3시 기상" 고군분투 일상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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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가 배우, 가수, 대학원생을 오가는 '쓰리잡'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오는 4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엘리야의 일상이 펼쳐진다.
'트롯 여신'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엘리야의 음반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드라마 여신을 넘어 트롯 여신으로, 그리고 열혈 대학원생으로 24시간이 모자란 이엘리야의 '갓생' 일상은 오는 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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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배우, 가수, 대학원생을 오가는 '쓰리잡'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오는 4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엘리야의 일상이 펼쳐진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황후의 품격', '미스 함무라비' 등에서 활약한 이엘리야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수준급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으며 TOP8에 안착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으며 SM과 빅히트 방시혁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았던 일화도 털어놓는다.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 오디션에 합격하여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첫 데뷔작인 해당 작품에서 여주인공을 연기하였다. 또한 그는 반전의 팝핀 실력으로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경연 당시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며 새벽 3시에 기상해 드라마 촬영과 경연 리허설, 대학원 수업까지 병행한 강행군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 7개월째 '셀프매니저'로 활동 중인 이엘리야는 직접 운전해 이동하며, 스케줄 조율과 섭외 전화 응대까지 도맡아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의 든든한 지원군인 보컬 스승 '버블시스터즈' 영지는 "주어진 시간에 혼자 2배, 3배 연습해오는 모범생"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경연 내내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좋은 회사를 찾기 전까지 내가 임시 보호자가 되어주겠다"고 도움을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트롯 여신'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엘리야의 음반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미스트롯4'에서 '올하트'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던 곡부터 추억의 리메이크 곡, 그리고 직접 작곡에 참여한 신곡 일부를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드라마 여신을 넘어 트롯 여신으로, 그리고 열혈 대학원생으로 24시간이 모자란 이엘리야의 '갓생' 일상은 오는 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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