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5색 취향여행 떠나요" 셰프 박은영·배우 유연석 등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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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 일환으로 전국 25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5인 5색 취향여행' 참가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와 캠페인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1인당 2만9000원의 비용으로 왕복 교통과 지역 체험 프로그램, 중·석식을 포함한 여행 코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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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 일환으로 전국 25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5인 5색 취향여행’ 참가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와 캠페인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1인당 2만9000원의 비용으로 왕복 교통과 지역 체험 프로그램, 중·석식을 포함한 여행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여행은 오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5개 테마로 총 25회 운영된다. 각 회차에는 셰프 박은영(제철음식여행), 배우 유연석(사진여행), 크리에이터 모르는지(홀로여행) 등이 ‘취향길잡이’로 동행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또 방문지는 거창, 제천, 평창, 하동, 해남 등 25개 지역이며,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등과도 연계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일(1차)과 22일(2차)까지 두 차례에 걸쳐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홀로여행’ 테마는 1인 참여만 가능하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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