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 개최

남동해 기자 2026. 4. 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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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지난 1일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도형 경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배움은 멈춤이 아니라 끊임없는 전진으로, 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경산 시민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누리며, 지역 사회의 중심이 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평생학습 모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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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좌 운영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는 지난 1일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도형 경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비롯한, 대신대학교 교무처장, 관계자와 입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알렸다.

입학식은 신입생 선서, 배지 수여, 학사 일정 안내, 문화예술 특강 등으로 진행됐으며 첫 강의로 도용복 강사의 '음악과 인문학의 향연' 강의가 이뤄졌다.

도용복 강사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학습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추진될 학습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올해 경산시 캠퍼스 명예 도민 학사 과정은 대신대학교를 거점으로 상·하반기 각 15주씩 총 30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도형 경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배움은 멈춤이 아니라 끊임없는 전진으로, 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경산 시민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누리며, 지역 사회의 중심이 되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평생학습 모델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은 경북도와 시·군이 협력해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도민 누구나 지역 내에서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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