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GD 목걸이 가격 논란 해명…“1600만 원 아니다, 그 이상 가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미미누가 지드래곤에게 받은 고가 목걸이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출연해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이날 미미미누는 지드래곤과의 관계에 대해 "아직 형·동생 사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미미미누는 최근 지드래곤 팬미팅 MC를 맡은 인연으로 해당 선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출연해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이날 미미미누는 지드래곤과의 관계에 대해 “아직 형·동생 사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드래곤에게 받은 목걸이를 언급하며 “1600만 원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그 정도 가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나에게는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물건”이라며 지드래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차태현은 프로그램 섭외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제안이었지만 학부모로서 영재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조합이 흥미로워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미미미누는 차태현의 첫인상에 대해 “생각보다 T적인 면이 강해 의외였다. VCR을 보며 계속 조작을 의심해 말리는 게 힘들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차태현은 “타고난 재능에 노력까지 더한 모습을 보니 믿기 어려웠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태현 아내 셋째 임신, 만우절 거짓말 현실 됐다
- 걸그룹 LPG 출신→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근황…父 “불쌍해” 눈물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 등장…전 며느리는 “또 봐야해” 분노 [DA이슈]
- “손 잡지 마세요” 이효리, 수강생에 재차 경고…요가원 무슨 일?
- 김구라 “전처 빚 10억→17억”…‘투견부부’에 직격 일갈 (X의 사생활)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전문] 슈퍼주니어 콘서트 관객 추락사고 “회복 최선 노력 다할 것”
-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피의자 됐다”…명예훼손 고소 호소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