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에나 “볼거리 가득한 골프 대회 만들 것…앰배서더 선수 우승하면 특별 보너스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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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에 새로운 관전 요소가 더해졌다.
더 시에나 그룹은 자사 라이프 앰배서더인 박성현, 유현주, 김지영2 가운데 한 명이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우승 상금과 별도로 1억 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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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에 새로운 관전 요소가 더해졌다.
더 시에나 그룹은 자사 라이프 앰배서더인 박성현, 유현주, 김지영2 가운데 한 명이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우승 상금과 별도로 1억 원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8000만 원 규모의 개막전에 추가 보상이 붙으면서 시즌 첫 우승 경쟁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보너스 대상 선수들은 모두 이번 대회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박성현은 초청 선수로 참가하며, 유현주와 김지영2는 정규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2026년 2월 더 시에나 라이프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유현주는 2025년 1월부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2 역시 2025년 앰배서더로 합류해 브랜드와의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더 시에나 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즌 출발점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박성현 유현주 등 주목도 높은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우승 경쟁 외에도 ‘보너스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대한 관심이 동시에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시에나 오픈 2026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더 많은 이들이 골프를 접할 수 있는 무대로 기능하길 기대한다. 경기뿐 아니라 관람 경험과 콘텐츠를 확장해 골프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밝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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