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 넘어 3년 연속 정상' 이승민, 글리코 패러골프 챔피언십 우승
진병두 2026. 4. 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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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이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유럽장애인골프투어(EDGA) 주관, 하나금융그룹 후원을 받는 이승민은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17년 KPGA 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이승민은 지난해 4월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공동 22위에 오르는 등 장애·비장애 무대를 함께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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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발달 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이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승민은 1일 일본 효고현 요미우리CC에서 열린 제3회 글리코 패러골프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치며 최종 합계 이븐파 14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럽장애인골프투어(EDGA) 주관, 하나금융그룹 후원을 받는 이승민은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17년 KPGA 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이승민은 지난해 4월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공동 22위에 오르는 등 장애·비장애 무대를 함께 누비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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