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윤보미·라도 데이트 목격담…“편하게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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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의 데이트 목격담이 나왔다.
이날 박수홍은 자기 집을 찾은 윤보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윤보미를 향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박수홍은 "연예인 중에 성격도 제일 좋고 시원시원하다"고 거들었다.
윤보미는 지난 2017년부터 교제해 온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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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의 데이트 목격담이 나왔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이돌 가능성 있나요..? 에이핑크 보미 언니에게 보여준 재이의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수홍은 자기 집을 찾은 윤보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윤보미를 향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박수홍은 “연예인 중에 성격도 제일 좋고 시원시원하다”고 거들었다.
박수홍은 “이런 사람이 없다. 다홍이 산책시키고 있는데 누가 쫄쫄 동생 같은 여자가 쫓아오더니 인사했다. 인사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윤보미는 “당연히 인사해야 하는 거 아니냐. 너무 반가웠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먼저 연락 주시고 축하해주셨다”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수홍은 “둘 다 얼굴이 알려진 사람들인데 산책을 자주 하더라. 사이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윤보미는 부부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 박수홍은 “따끈따끈한 청첩장이다”라고 말했다. 핑크 컬러의 청첩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보미는 지난 2017년부터 교제해 온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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