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무속인 6명이 "올해 임신"→예언 적중했다…"애 태어나고 대박 난다고"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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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사실 제가 임신 준비를 했는데 계속된 실패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찾아와서 다행이다"라며 임신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고우리는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메인 래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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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했다. 고우리는 레인보우 활동 당시 군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2세대 아이돌 대표 군통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는 "부대마다 다른 경례 구호를 숙지했다"고 밝히며 당시 무대 준비의 세세한 과정까지 전했다.
고우리는 올해 목표를 묻는 질문에 "임신을 하고 싶었다. 무속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무속인 여섯 분이 모두 '올해 잘 풀리고 임신도 할 것이다. 임신하면 일이 들어오고 대박 날 것'이라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해 10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에서 고우리가 "2세를 가질 준비를 하던 중 뜻하지 않게 멈추게 됐다"며 고민을 털어놓자, 왕산보살과 천지신당은 모두 "내년쯤 아기가 점지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예언한 바 있다.
고우리는 "사실 제가 임신 준비를 했는데 계속된 실패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찾아와서 다행이다"라며 임신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내친김에 임산부 뱃지까지 공개한 고우리는 "현재 7주가 됐다"라며 활짝 웃었다. 그는 "무속인분들이 말씀해 주신 대로 돼서 신기하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다음날 '라스'에서 출연 섭외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고우리는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메인 래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도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8월에는 팀 멤버 조현영과 유닛 '레인보우18'로 컴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22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5세 연상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고우리, 레인보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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