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HQS’ 스쿠발, ‘3년 연속 사이영상X투수 최초 4억 달러’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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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팀 타선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됐으나,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3년 연속 사이영상과 투수 최초 4억 달러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로 나선 스쿠발은 7이닝 동안 87개의 공(스트라이크 60개)을 던지며, 6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3개를 기록했다.
스쿠발이 이 기세를 이어갈 경우, 3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과 투수 최초 4억 달러 계약을 따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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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팀 타선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됐으나,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3년 연속 사이영상과 투수 최초 4억 달러 행보를 이어갔다.
디트로이트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체이스 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로 나선 스쿠발은 7이닝 동안 87개의 공(스트라이크 60개)을 던지며, 6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3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0개.
스쿠발은 1회 애리조나 2번 타자 코빈 캐롤에게 홈런을 맞긴 했으나, 2회부터 7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1실점 하이 퀄리티 스타트.
지난 2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전 6이닝 1실점(비자책)에 이어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친 것. 시즌 평균자책점은 0.69다.
단 스쿠발은 이날 하이 퀄리티 스타트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디트로이트 타선이 6안타 무득점으로 침묵한 것. 애리조나의 1-0 승리.
이에 6이닝 무실점의 잭 갤런이 승리를 가져갔다. 갤런은 6이닝 동안 88개의 공(스트라이크 58개)을 던지며, 4피안타 무실점과 탈삼진 2개를 기록했다.
물론 현대 야구에서 투수에게 승리와 패전은 중요치 않다. 스쿠발이 이 기세를 이어갈 경우, 3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과 투수 최초 4억 달러 계약을 따낼 전망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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