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2연패’ 한국 축구, FIFA 랭킹도 22위→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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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5위로 하락했다.
FIFA가 1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올해 첫 랭킹 22위보다 3계단 하락한 25위에 자리했다.
FIFA는 이번부터 월드컵 플레이오프, A매치 등 3월 마지막주에 치른 경기 결과를 반영해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다음 랭킹은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기간인 6월 1∼9일 경기 결과를 반영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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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 연패로
랭킹 포인트 깎여 순위도 3계단 내려가
日 19위→18위 순위 상승해 대조 이뤄
‘월드컵 상대팀’ 멕시코·체코도 올라가

FIFA가 1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올해 첫 랭킹 22위보다 3계단 하락한 25위에 자리했다. FIFA는 이번부터 월드컵 플레이오프, A매치 등 3월 마지막주에 치른 경기 결과를 반영해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에 0대4, 오스트리아에 0대1로 패하면서 지난 랭킹보다 포인트 10.78점이 깎여 총점 1588.66점을 기록했다.
반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등을 모두 이긴 일본이 1660.43점으로 19위에서 18위로 1계단 상승했다.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상대할 멕시코도 16위에서 15위로, 체코도 43위에서 41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0위로 지난 랭킹과 같았다.
세계 1위 변화도 있었다. 프랑스가 1877.32점을 기록, 1위에 올랐고 스페인이 2위(1876.40점), 아르헨티나가 3위(1874.81점)로 각각 1계단씩 순위가 내려갔다. 다음 랭킹은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기간인 6월 1∼9일 경기 결과를 반영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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