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 인천 부평서 플로깅 봉사…“임직원 참여 24% 늘었다”

박소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mink1831@naver.com) 2026. 4. 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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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지난 3월 31일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지엠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플로깅, 지역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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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 인천 부평서 플로깅 봉사…“임직원 참여 24% 늘었다” [사진 제공=한국지엠]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지난 3월 31일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지엠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플로깅, 지역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는 산곡노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추진됐으며, 부평구 시설관리공단과 자원봉사센터 등이 협력했다.

지엠한마음재단, 인천 부평서 플로깅 봉사…“임직원 참여 24% 늘었다” [사진 제공=한국지엠]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지엠 임직원 180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4% 증가한 인원이며, 봉사시간은 1만681시간으로 43% 늘었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2만3000여 명, 누적 봉사시간은 약 23만 시간에 달한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 참여가 자발적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올해도 환경·교육·복지 전반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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