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호텔 주방 버금가는 새집 주방 공개…"아내 허락은 안 받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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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안성재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1일 안성재의 채널에는 '여러분 저 이사했어요! 안성재 취향으로 가득 찬 안성재의 NEW 러브하우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안성재는 새로 이사한 집 곳곳을 돌아다니며 소개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집 소개를 마친 안성재는 새집 이사를 기념해 짜장면을 배달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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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셰프 안성재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1일 안성재의 채널에는 '여러분 저 이사했어요! 안성재 취향으로 가득 찬 안성재의 NEW 러브하우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안성재는 새로 이사한 집 곳곳을 돌아다니며 소개하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그는 "새로운 공간이다.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좀 넓은 공간으로 왔는데 물건 그대로 와 있어서 아직 어디에 둘지, 어떤 가구를 둘지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제 제가 여기서 집에서 요리할 때 이 공간에서 할 것 같고 아무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아내에게도 "기쁘시죠 회장님?"이라고 물어보며 즐거움을 나눴다.
제작진이 집 소개를 요청하자 안성재는 "아직 뭐가 없다"는 말로 집 소개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주방을 소개하기 시작한 그는 "여기가 주방이다. 어쩌면 여기가 제일 많이 나올 것 같다. 요리할 때나. 저번에는 좀 협소한 공간에서 제가 막 코너에서 (요리를) 했는데, 여기에서 제가 요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조명을 (방향을) 바꿀 수가 있다. 나중에 할 때 조명 신경 쓸 수 있고, 더 좋은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다"며 "와이프의 허락은 안 받았다. 이런 얘기는 아내는 처음 듣는 얘기다"고 밝혔다. 이때 안성재를 애써 웃으며 바라보는 아내의 표정이 담겨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집 소개를 마친 안성재는 새집 이사를 기념해 짜장면을 배달시키기로 했다. 이때 제작진이 "셰프님도 배달 앱 쓰시냐"고 묻자 아내는 "거의 VIP 급인데 지금"이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안성재는 자신만의 배달 철학도 공개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어느 짜장면 집을 주문할까를 고민을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느 순간 더 이상 고민을 하지 않는다"며 "두세 군데 정도만 본 다음에 주문을 한다. 똑같은 곳에서 계속 시키지 않는다. 그리고 리뷰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리뷰 사진이랑 (배달) 온 거랑 동일한 거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팁을 전수했다.
안성재는 파인 다이닝 셰프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셰프 안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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