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쓰러진 김도영, 가슴 철렁했던 이범호 감독 [KBO 오늘의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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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부상으로 전력 이탈할 뻔했다.
김도영은 문성주 타석에서 대수비 김규성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잦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다.
시즌 초반 또 쓰러진 김도영의 모습에 KIA 구단과 팬들은 가슴이 철렁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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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부상으로 전력 이탈할 뻔했다.
KIA는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2-7로 패배했다.
김도영의 부상 장면은 8회 나왔다.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박동원의 강습 타구를 잡으려고 몸을 날린 김도영은 핸들링 과정에서 허리가 꺾이며 통증을 느꼈다.
한참을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는 김도영의 모습에 이범호 감독의 표정도 굳어졌다. 김도영은 문성주 타석에서 대수비 김규성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KIA 구단 측은 “선수가 ‘문제 없다’라고 말했지만,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병원 검진은 없다”라며 후속 조치 상황을 전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잦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다. 시즌 초반 또 쓰러진 김도영의 모습에 KIA 구단과 팬들은 가슴이 철렁할만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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