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쓰러진 김도영, 가슴 철렁했던 이범호 감독 [KBO 오늘의 컷]

박경호 2026. 4. 2.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부상으로 전력 이탈할 뻔했다.

김도영은 문성주 타석에서 대수비 김규성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잦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다.

시즌 초반 또 쓰러진 김도영의 모습에 KIA 구단과 팬들은 가슴이 철렁할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부상으로 전력 이탈할 뻔했다.

KIA는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2-7로 패배했다.

김도영의 부상 장면은 8회 나왔다.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박동원의 강습 타구를 잡으려고 몸을 날린 김도영은 핸들링 과정에서 허리가 꺾이며 통증을 느꼈다.

한참을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는 김도영의 모습에 이범호 감독의 표정도 굳어졌다. 김도영은 문성주 타석에서 대수비 김규성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KIA 구단 측은 “선수가 ‘문제 없다’라고 말했지만,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고, 병원 검진은 없다”라며 후속 조치 상황을 전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잦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다. 시즌 초반 또 쓰러진 김도영의 모습에 KIA 구단과 팬들은 가슴이 철렁할만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김도영. 사진 | 티빙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