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오파 AFK’, 신규 파이터에 ‘K’’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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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K''를 추가했다. 'K''는 4월 15일까지 열리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일본 게임업체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지식재산권(IP)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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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파이터 ‘K’’는 비밀 조직 네스츠가 쿠사나기 쿄의 유전자를 이식해 만든 개조 인간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쿠사나기 쿄와 유사하게 강렬한 불꽃을 다루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뚝뚝하고 냉정한 성격도 ‘K‘’를 상징하는 요소 중 하나다.
‘킹 오브 파이터 AFK’ 이용자는 ‘K’’의 시그니처 기술 ‘크로우 바이츠’와 ‘하이퍼 체인 드라이브’ 등 대표 스킬을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4월 15일까지 ‘K’’의 픽업 이벤트와 함께 동일 기간 ‘처형’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들의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운영한다.
또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럭키 엘피’ 이벤트를 실시해 레전드 서포터 ‘수상한 전학생’을 선보이고 4월 9일부터 22일까지는 레전드 펫 ‘C’’와 ‘에그셀런트’가 등장하는 ‘버니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중 ‘C‘’는 ‘K’’의 시그니처 기술 ‘크로우 바이츠’ 명칭에서 착안한 까마귀 모습의 펫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일본 게임업체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지식재산권(IP)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모바일 RPG이다.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AFK 장르 특유의 쉽고 간편한 게임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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