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트럼프 "32일 만에 종결"이라면서도…"몇 주 더 공격" 모호한 '종전 시점'
신정은 기자 2026. 4. 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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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으로 오늘(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에 나섰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대국민연설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모든 군사작전은 앞으로 2~3주 안에 완벽하게 달성될 것이라면서도 대이란 전쟁은 32일 만에 종결됐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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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으로 오늘(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에 나섰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대국민연설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모든 군사작전은 앞으로 2~3주 안에 완벽하게 달성될 것이라면서도 대이란 전쟁은 32일 만에 종결됐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대이란 군사 작전을 2~3주 이내에 종료할 수 있다며 종전 시점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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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최강산, 디자인 : 양혜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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