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8번째 MC 호흡

안진용 기자 2026. 4. 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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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가수 겸 배우 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어김없이 '백상예술대상'을 진행한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온ㄴ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나선다.

통산 12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마이크를 잡는다.

수지는 지난해 MC 10주년을 맞았고 올해로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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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MC 맡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수지와 박보검(왼쪽부터)

방송인 신동엽·가수 겸 배우 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어김없이 ‘백상예술대상’을 진행한다. 어느덧 8번째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온ㄴ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나선다.

통산 12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마이크를 잡는다.

수지는 지난해 MC 10주년을 맞았고 올해로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하고 있다.

박보검은 54회 때 처음 백상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군복무로 공백기를 가진 후 58회 때부터 다시 백상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벌써 8회 차다.

한편 종합 예술 시상식 ‘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영화·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한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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