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카디비” 서인영, 유튜브 복귀 4일 만에 16만…실버버튼 기준 넘었다
김감미 기자 2026. 4. 2. 10:26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일 기준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구독자 수 16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실버버튼(구독자 10만명 이상) 기준을 넘어섰다.

서인영은 지난달 28일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 ‘악플 읽기’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큰 관심을 끌며 조회 수 142만 회를 기록했다. 이어 1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 ‘집 공개’ 콘텐츠 역시 조회 수 114만 회를 넘어서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인영은 지난 30일 소복을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 ‘석고대죄’를 콘셉트로 한 쇼츠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독특한 연출과 과감한 콘셉트가 맞물리며 해당 영상 역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솔직한 입담과 직설적인 캐릭터가 재조명되며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무슨 큰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자숙이 너무 길었다”, “노래 실력 아깝다, 노래도 내달라”, “퀸에게는 원래 세상이 시험할 때가 있어”, “한국판 카디비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를 발판으로 복귀 흐름을 탄 서인영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종 폭로’ MC몽 “실형 가능성 있다” 법조계 경고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日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해 체포됐다가 풀려나 “사건 당시 음주 상태”…요미우리는 대
- [공식] 데이식스 윤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 ‘수요미식회’ 유명 셰프, 10억 사기→농장 강탈 의혹…피해자 폭로 ‘일파만파’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
- 송은이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100억 회사 운영 속내
- “나도 죽고 싶었던 적 있었다”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 은퇴 후 정신건강 운동가로
- “방송 보고 집 알았다” 김규리, 강도폭행범의 자백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