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들어 올릴 역도 국대 윤곽 나왔다…'AG 출전 1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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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역도 남녀 국가대표 후보 10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2일 대한역도연맹에 따르면 전날 제4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치러진 전국춘계역도경기대회(국가대표선발전) 결과를 기준으로 출전 후보를 심의·선정했다.
대한역도연맹 관계자는 "이번 명단은 연맹 차원의 심의 결과"라고 전제하며 "최종 출전 선수는 오는 6월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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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역도 남녀 국가대표 후보 10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2일 대한역도연맹에 따르면 전날 제4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치러진 전국춘계역도경기대회(국가대표선발전) 결과를 기준으로 출전 후보를 심의·선정했다. AG 역도 종목은 남녀 각각 8체급으로 운영된다. 국가별 출전 쿼터는 남녀 최대 5명씩 10명으로 제한된다.
연맹은 이를 바탕으로 체급별 메달 경쟁력을 고려해 선수단을 꾸렸다. 여자부에서는 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24·고양시청)이 86㎏ 이상급 출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49㎏급 신재경(32·평택시청), 61㎏급 안시성(30·광주광역시청), 77㎏급 김이슬(26·수원시청), 86㎏급 전희수(19·고양시청)도 함께 AG 무대를 밟을 준비에 나선다.
남자부는 75㎏급 손현호(26·광주광역시청)를 비롯해 85㎏급 김성민(30·경상남도청), 95㎏급 원종범(31·강원특별자치도청), 110㎏급 진윤성(32·고양시청), 110㎏ 이상급 송영환(25·홍천군청)이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대한역도연맹 관계자는 "이번 명단은 연맹 차원의 심의 결과"라고 전제하며 "최종 출전 선수는 오는 6월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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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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