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트레이더스 '버터떡' 인기에 이마트로 판매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푸드는 트레이더스에서 선보인 '버터떡'의 인기에 이마트로 판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신세계푸드는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버터떡을 판매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에 '고메 버터떡'을 선보이며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신세계푸드는 트레이더스에서 선보인 '버터떡'의 인기에 이마트로 판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를 찾은 고객들이 신세계푸드가 출시한 '고메 버터떡'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푸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inews24/20260402102105098dygz.jpg)
지난 24일부터 신세계푸드는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버터떡을 판매하고 있다. 출시 직후 해당 제품은 일 평균 판매량 3000개를 돌파하며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트렌디한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제품으로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에 '고메 버터떡'을 선보이며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 고메 버터떡은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사용해 깊은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겉은 '빠작'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푸드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디저트들을 마트 베이커리에서도 속도감 있게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베이커리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구 캐리어 시신사건' 20대 부부, CCTV 포착⋯대낮에 캐리어 끌고 이동
- 빽다방 알바생 음료 3잔 횡령 논란⋯더본 "현장조사 실시 예정"
- "가격보다 물량이 문제"⋯닭고기 수급 '비상'
- "강남 10분컷"⋯금호두산 재건축 '속도' [현장]
- "험지에 미군 파견해줬더니 안 도와줘"⋯트럼프, 한국에 노골적 불만 표출
- "버릇 고치겠다"⋯훈육 도중 중학생 아들에 흉기 휘두른 40대 어머니
- "메가커피 깜짝 참전"⋯홈플러스 미래 '기대 반 우려 반'
- "약가인하에 고환율까지"… K바이오 '삼중고'
- "손종원·후덕죽 잡아라"⋯버거업계, 스타 셰프 확보 경쟁 '후끈'
- '후'의 마법 풀렸나…LG생건 뷰티 손실 6배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