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첫 내한… 지코X최예나 '스페셜 지원사격'
이정문 2026. 4. 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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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앞두고 스페셜 게스트를 공개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리라스 라이브 투어 2026 "래프" 인 서울)'에 지코(ZICO)와 최예나(YENA)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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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앞두고 스페셜 게스트를 공개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리라스 라이브 투어 2026 “래프” 인 서울)’에 지코(ZICO)와 최예나(YENA)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이쿠타 리라는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이 티켓 오픈 직후 전 좌석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에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24일 공연 추가를 결정, 양일간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
매진 행렬로 달아오른 이번 내한 공연에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이쿠타 리라의 무대에 특별한 시너지를 더한다.

먼저 5월 23일 공연에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가 출격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지난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 발표에 이어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무대까지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두 사람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5월 24일 공연에는 ‘올라운더 아티스트’ 최예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를 겸비한 최예나는 이번 투어의 테마인 ‘Laugh(웃음)’에 걸맞은 유쾌하고 풍성한 스테이지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피날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뜨겁게 달군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이쿠타 리라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만의 섬세한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적 서사로 꽉 채워질 이번 무대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스페셜 게스트 지코와 최예나가 함께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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