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민·관, 강원도민체전·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 힘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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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앞으로 경기장과 운영 준비, 자원봉사와 시민 참여, 관광·상권 연계, 개·폐회식 분위기 조성 등 도민체전 관련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한다.
심규언 시장은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은 동해시의 역량과 시민의 힘을 보여주는 중요한 무대"라며 "남은 기간 전 분야 준비를 빈틈없이 점검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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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에 박차를 가한다. 전 분야 준비상황에 대한 총괄점검에 착수하고 대회 준비를 실행중심 체제로 전환했다.
도민체전은 오는 6월 12일부터 5일간, 도장애인체전은 5월 18일부터 3일간 각각 열린다.
시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종목별 운영 준비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현장 점검과 운영 리허설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동선과 운영 인력 배치를 세밀하게 조정 중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경기장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혼잡 구간 분산과 주차 관리 등 교통 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기장별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상황 대응체계와 의료지원 체계, 자원봉사, 시민 참여,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매뉴얼 점검과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숙박·음식·관광·상권을 연계한 방문객 맞이 전략을 통해 체전 수요를 지역경제 관광으로 확산시킨다.
시는 앞으로 경기장과 운영 준비, 자원봉사와 시민 참여, 관광·상권 연계, 개·폐회식 분위기 조성 등 도민체전 관련 준비상황을 분야별로 순차 공개한다.
심규언 시장은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은 동해시의 역량과 시민의 힘을 보여주는 중요한 무대”라며 “남은 기간 전 분야 준비를 빈틈없이 점검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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