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무당 노슬비, '돌싱' 탁재훈 열애설 저격? "짧게 본 女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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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무당 노슬비가 탁재훈과 아슬아슬한 케미를 선보였다.
1일 공개된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21에는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을 통해 이름을 알린 5년 차 무당 노슬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특히 노슬비는 탁재훈의 관상과 운세를 점쳐 눈길을 끌었다.
노슬비는 무당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20대 여성으로서의 고민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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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MZ무당 노슬비가 탁재훈과 아슬아슬한 케미를 선보였다.
1일 공개된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21에는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을 통해 이름을 알린 5년 차 무당 노슬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노슬비는 신내림을 받기 전 기독교인이었다는 반전 과거를 밝히며, 자신의 역할을 "하늘의 말씀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예수님과 포지션이 비슷하다"라고 비유해 범상치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노슬비는 탁재훈의 관상과 운세를 점쳐 눈길을 끌었다. 노슬비는 "오래 본 여자를 조심해라. 마음 주지 마라"고 말했다. 짧게 본 여성이 낫다며 "본인은 첫눈에 보는 사람이 맞는 편이다. 애매하면 인생이 꼬인다"고 조언했다.

또한 노슬비는 SNS상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파격적인 노출 사진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성황당 나무보다 걸친 게 없다"라는 농담에 그녀는 "이것은 저의 자유이자 개성이다"라며 "꽁꽁 숨겨두고 살 필요가 있느냐"라고 당당하게 응수해 MZ 무당다운 면모를 보였다.
노슬비는 무당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20대 여성으로서의 고민도 털어놨다. 그녀는 "용하다는 말보다 예쁘다는 말이 더 좋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고, 향후 "1,000억 원을 벌어 태국에서 살고 싶다"라는 구체적인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출신과 결혼했으나 2014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그는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한 번 더 타려고 여자친구를 숨기고 정체를 안 드러낸다는 게 사실이냐"고 열애설 의혹에 대해 질문을 받자 "대상 탈 때까지는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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