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위기 ‘찬찬찬’ 편승엽, “살다보니 이런 날이”…‘무명전설’ 7% 견고한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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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1대 1 데스매치'에 돌입한 가운데 무명들의 거센 반란으로 편승엽, 황윤성 등 유명 가수들이 연이어 탈락 후보가 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무대는 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1대1 데스매치 PART.1' 음원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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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1대 1 데스매치’에 돌입한 가운데 무명들의 거센 반란으로 편승엽, 황윤성 등 유명 가수들이 연이어 탈락 후보가 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1일 방송된 MBN 예능 ‘무명전설’ 6회는 전국 시청률 7%(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7.66%를 기록했다. 6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유지했고,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무명선발전 최상위권 한가락, 문은석, 하루가 모두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무명 선발전’ 1위 한가락은 ‘노래하는 소방관’ 서희철과 맞붙어 승리를 거뒀다.
‘영원한 현역’ 편승엽은 ‘가인’을 부르며 노련한 강약 조절과 내레이션으로 분위기를 압도했으나, 가사 실수에 발목을 잡혔다. 결국 정열적인 ‘당신께만’ 무대를 보여준 이루네에게 패했다. 편승엽은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라며 아쉬움을 삼켰다.
‘무명선발전’ 2위 문은석과 3위 하루의 대결은 ‘무명전설’에서는 ‘유리창엔 비’를 재해석한 하루가 문은석을 꺾었다.
7년차 베테랑 황윤성은 이대환과 맞닥뜨렸다. ‘옥이’를 고른 황윤성은 흥겨운 댄스와 절도 있는 마이크 퍼포먼스로 현장을 장악했지만 ‘시절인연’을 진정성 있게 부른 이대환의 눈이 올라갔다.
제작진은 “현재까지 ‘1대 1 데스매치’에 나선 모든 유명 가수가 연이어 패배의 고배를 마시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남은 대결에서 과연 유명 가수들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무대는 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1대1 데스매치 PART.1’ 음원으로 발매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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