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제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 예산군, 제20기 마을대학 개강

박재현 기자 2026. 4. 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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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마을대학 입학식이 최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각 마을 리더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앞으로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 등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첫 교육으로 이경진 행복한 마을연구소장이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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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마을대학 입학식 모습.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제20기 마을대학 입학식이 최근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각 마을 리더와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앞으로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 등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마을대학은 주민이 직접 마을만들기 사업을 기획·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을만들기의 기본 이해부터 농촌지역개발사업 전반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날 첫 교육으로 이경진 행복한 마을연구소장이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마을만들기 필요성과 공동체의 이해 △농업법인 이해 및 마을자치규약 △마을소통 및 갈등관리 △마을만들기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농촌지역개발사업의 이해 및 유형 등으로 구성됐다.

오윤석 센터장은 "마을대학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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