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올해 9월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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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9월 7∼8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콘퍼런스가 모빌리티 격차 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면, 올해 열릴 콘퍼런스는 그 혁신을 국민의 일상 속 현실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이 글로벌 모빌리티 시대의 적응과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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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100345021xzup.jpg)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9월 7∼8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 콘퍼런스는 세계에 한국의 첨단 모빌리티 혁신 사례와 비전을 알리기 위해 국토교통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교통포럼(OECD ITF)과 공동으로 여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이다.
주관 기관으로는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함께 참여한다.
지난해 열린 콘퍼런스에서는 자체 조사 결과 참가자의 만족도가 95.2%에 달했다고 공단은 전했다.
공단은 이런 성과에 힘입어 올해 콘퍼런스를 더욱 진화한 국제 교류의 장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콘퍼런스가 모빌리티 격차 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면, 올해 열릴 콘퍼런스는 그 혁신을 국민의 일상 속 현실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이 글로벌 모빌리티 시대의 적응과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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