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오토바이 탔던 이시영, 둘째 낳고도 초2 아들에 가차없다

정다연 2026. 4. 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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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강인한 엄마 면모를 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의 아이스하키 연습 현장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아들이 지친 듯 멈추면 코치는 이시영의 아들을 다시 앞으로 밀며 혹독한 훈련을 이어갔다.

앞서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 평소 취미로 즐기던 바이크를 비롯해 등산과 마라톤 등을 즐기며 익스트림을 즐기는 면모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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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바이크를 즐기고 있는 모습.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강인한 엄마 면모를 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겨내 이겨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의 아이스하키 연습 현장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아들은 끈을 이용해 성인 남성 코치를 끌며 앞으로 나아갔다. 아들이 지친 듯 멈추면 코치는 이시영의 아들을 다시 앞으로 밀며 혹독한 훈련을 이어갔다.

앞서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 평소 취미로 즐기던 바이크를 비롯해 등산과 마라톤 등을 즐기며 익스트림을 즐기는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사진=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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