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굴욕! '0골 5실점, 2연패' 홍명보호, FIFA 랭킹 '25위' 3계단 추락…아시아 1위는 일본, 세계 1위는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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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2연전에서 모두 패한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5위까지 추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FIFA가 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25위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 3월 A매치 2연전,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를 상대로 2연패를 당했다.
이번 A매치 기간 스코틀랜드-잉글랜드를 연달아 잡아낸 일본은 19위에서 18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선두를 유지했고, 2위 이란은 2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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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찬기 기자) 3월 A매치 2연전에서 모두 패한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5위까지 추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FIFA가 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25위에 올랐다. 지난 1월 발표 당시 순위였던 22위에서 세 계단 하락한 결과다.
한국은 이번 3월 A매치 2연전,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를 상대로 2연패를 당했다. 지난달 28일 치른 코트디전에선 수비가 완전히 무너지며 0-4 대패를 당했고, 1일 치른 오스트리아전에선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선전했으나 0-1로 패했다.

순위 하락은 당연한 결과였다. 현재 한국의 랭킹 포인트는 1천588.66점으로 코트디전 패배로 5.73점, 오스트리아전 패배로 5.05점이 깎였다. 한국보다 위에 있는 나라들 중 하락 폭은 가장 컸다.
아시아에선 일본, 이란에 이어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번 A매치 기간 스코틀랜드-잉글랜드를 연달아 잡아낸 일본은 19위에서 18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선두를 유지했고, 2위 이란은 21위에 올랐다.
한국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에 속한 개최국 멕시코는 한 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랐다. 덴마크를 꺾고 본선 티켓을 따낸 체코는 두 계단 상승하며 41위에 올랐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그대로 60위를 유지했다.
한편, 랭킹 1위는 프랑스가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스페인이 이집트와 0-0으로 비겼고, 2위 아르헨티나는 잠비아를 5-0으로 잡았다. 하지만 콜롬비아를 3-1로 꺾은 프랑스가 두 나라를 제치고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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