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영화제 초청→5월 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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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희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한 영화가 5월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측은 "오는 5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4월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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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희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한 영화가 5월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측은 "오는 5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4월 2일 밝혔다.
배우 송선미 주연의 '그녀가 돌아온 날'은 결혼과 함께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가 이혼 후 독립영화로 복귀한 배우가 오랜만에 인터뷰에 나선 하루를 그린 영화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지난 2월 12일부터 2월 22일까지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월드 프리미어 상영은 2월 18일 진행됐으며, 프리미어 상영 이후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기억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그리고 영화와 그것이 담아낸 실제 경험이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에 대한 복잡한 질문을 던진다. 지금까지 홍상수 감독의 최고작 중 하나다", "이해할 수가 없다, 그가 어떻게 이걸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인트로덕션' 이후 최고의 홍상수 감독 작품", "영화를 사유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그의 필모그래피에 꼭 필요한 작품이다. 이토로록 단순하면서도 우아하고, 깊은 통찰로 가득하다",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놀라운 대사들, 아름다운 영상, 그리고 언제나처럼 매우 철학적이다", "홍상수 감독은 그의 다작의 경력 속에서 나온 수많은 보석 같은 작품들과 나란히 놓일 만한 작품을 완성해냈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5월 6일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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