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월 A매치 후 FIFA 랭킹 22위→25위... 새 1위는 프랑스

김성수 기자 2026. 4. 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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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세 계단 하락했다.

한국은 FIFA가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25위를 기록했다.

3월 A매치 전 22위에서 세 계단 하락한 순위.

3월 A매치 2연패가 랭킹 하락에 크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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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세 계단 하락했다.

한국은 FIFA가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25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3월 A매치 전 22위에서 세 계단 하락한 순위. 발표 전부터 이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랭킹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3월 A매치 2연패가 랭킹 하락에 크게 작용했다. 힌국은 이번 A매치 기간에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패했다.

한국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 속한 팀들의 순위는 멕시코 15위, 체코 41위, 남아공 60위 순이다.

한편 이번 A매치 기간에 브라질-콜롬비아에 2연승을 거둔 프랑스가 스페인을 제치고 새로운 랭킹 1위가 됐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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