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업계 "추경 편성에 환영…피해 최소화·성장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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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는 정부가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내놨다.
이어 "경제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창업·벤처 생태계에 대한 지원은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에 편성된 창업·벤처·스타트업 관련 예산은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이며, 혁신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려는 혁신벤처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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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085029110sshr.jpg)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벤처업계는 정부가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내놨다.
벤처기업협회,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등 7개 벤처단체로 구성된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수출 벤처·스타트업의 피해 최소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등 위기 대응에 필요한 자금을 시의적절하게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지원을 함께 담아낸 점은 단기 위기 극복과 중장기 성장 동력 확충을 동시에 추구하는 정부의 정책 방향으로서 높게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경제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창업·벤처 생태계에 대한 지원은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에 편성된 창업·벤처·스타트업 관련 예산은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이며, 혁신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려는 혁신벤처기업들에게는 실질적인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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