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다음 시즌 1부 관문 '2026 큐스쿨' 5일 개막

이대호 2026. 4. 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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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2026-2027시즌 1부 투어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2026 PBA 큐스쿨'이 막을 올린다.

프로당구협회(PBA)는 5일부터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큐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큐스쿨은 1부 투어 강등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차기 시즌 1부 진출권을 두고 다투는 승강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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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최한 큐스쿨 [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2026-2027시즌 1부 투어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2026 PBA 큐스쿨'이 막을 올린다.

프로당구협회(PBA)는 5일부터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큐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큐스쿨은 1부 투어 강등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차기 시즌 1부 진출권을 두고 다투는 승강전이다.

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1라운드(35점제 단판)에는 드림투어 68명이 출전해 상위 30명 내외가 2라운드에 진출한다.

13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지는 2라운드(40점제 단판)에는 1라운드 통과자와 1부 투어 강등 선수 60여 명이 합류하며, 치열한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30명 내외가 1부 투어 티켓을 거머쥔다.

1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여자프로당구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진행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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