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내달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다음 달 6일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2일 영화제작전원사가 밝혔다.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10년 넘게 연기를 쉬다가 독립영화로 돌아온 여배우 배정수의 하루를 그린 흑백 영화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처음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홍 감독의 영화는 7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전원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083231608fbhc.jpg)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다음 달 6일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2일 영화제작전원사가 밝혔다.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10년 넘게 연기를 쉬다가 독립영화로 돌아온 여배우 배정수의 하루를 그린 흑백 영화다.
배우 송선미가 배정수 역을 맡았다. 조윤희, 박미소, 김선진, 오윤수, 강소이, 하성국, 신석호 등도 출연한다.
홍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비롯해 촬영, 편집, 음악 등을 맡았다. 배우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처음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파노라마는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조명하는 부문이다. 홍 감독의 영화는 7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았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