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2년 차'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오열→녹화 중단 위기까지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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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방송 중 눈물을 흘려 호기심을 자아냈다.
지난 31일 JTBC '히든싱어8' 측은 '원조 가수 윤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어 "시즌 8까지 오면서 가장 많은 시청자가 기다려온 가수"라며 윤하를 소개했다.
과연 윤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자세한 이야기는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되는 JTBC '히든싱어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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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윤하가 방송 중 눈물을 흘려 호기심을 자아냈다. 지난 31일 JTBC '히든싱어8' 측은 '원조 가수 윤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오는 7일 방송되는 '히든싱어8' 2회 예고편이다. 이날 전현무는 "'히든싱어'에서 꼭 보고 싶은 가수 0순위. 어린 나이에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분"이라며 '원조 가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시즌 8까지 오면서 가장 많은 시청자가 기다려온 가수"라며 윤하를 소개했다.
윤하가 무대 위로 등장하자 스튜디오의 열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전현무가 "지금까지 윤하 씨를 모창하는 분을 본 적 있냐"라고 묻자, 윤하는 "아직 없다"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14년 동안 이를 갈고 전국을 돌며 모창 능력자들을 찾았다"라고 전했다.
이윽고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이 공개됐고, 윤하는 "이거 진짜 뭐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계속되는 영상에서 한 모창 능력자는 윤하에게 "주제 파악 좀 해라"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경악케 했다. 패널들은 "왜 윤하 씨에게 상처 주냐" "원래 그러는 것 아니다"라며 당황해했다.
급기야 윤하는 눈물을 보였고, 무대 위로 제작진이 난입해 상황을 수습했다. 갑자기 내려앉은 분위기에 타일러는 "이거 방송되냐"라며 걱정했고, 이수영 역시 "이건 안 된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윤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자세한 이야기는 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되는 JTBC '히든싱어8'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4년 16세의 나이로 데뷔한 윤하는 '비밀번호486' '혜성' '기다리다' '사건의 지평선'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지난해 3월 그는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그 따뜻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JTBC '히든싱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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