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17 대표팀, 태국 전훈 마무리…연습경기 3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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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남자 U17 대표팀이 해외 연습경기서 3전 전승을 거뒀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지난달 19일부터 4월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인도네시아·태국·인도와 세 차례 연습 경기를 치러 모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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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남자 U17 대표팀이 해외 연습경기서 3전 전승을 거뒀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지난달 19일부터 4월 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인도네시아·태국·인도와 세 차례 연습 경기를 치러 모두 이겼다.
대표팀은 당초 이 기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해 아시안컵 현지 적응에 나서려고 했으나 '중동 전쟁' 여파 등으로 대체지를 물색, 태국에서 훈련하게 됐다.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6-0, .태국을 2-0, 인도를 2-1로 각각 꺾으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김현준호는 U17 아시안컵에서 예멘,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C조에 속해 있다.
16개 팀이 나서는 이 대회에서 8강에 오르면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6 U17 FIFA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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