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브랜드 콘서트 '축가' 3일 전석 매진
김진석 기자 2026. 4. 2. 08:2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역시 매진이다.
성시경은 5월 2일과 3일, 5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 티켓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을 매진시키며 '5월엔 성시경'이라는 히트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축가'가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성시경의 공연을 애타게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이 '광클'로 이어졌고 그 결과 3일 공연 티켓이 모두 순식간에 판매되는 등 성시경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가 드러났다.
2012년 첫 공연 이후 매회 전석 매진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축가'는 이번에도 기록을 경신하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계절과 공연계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콘서트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음을 알렸다.
성시경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하는 공연마다 브랜드에 따라 특색을 다르게 해온 만큼 '축가'에서는 단순히 사랑의 세레나데만이 아닌 만남부터 이별까지 감정의 다양한 서사로 마치 한 편의 작품처럼 깊은 울림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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