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을 다짐하는 박성현·노승희·임진영·유현조·유현주 [KLPGA 더 시에나 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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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일에 공식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박성현을 비롯해 노승희, 임진영, 유현주, 유현조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외에도 부상으로 순금 10돈으로 된 챔피언 트로피, 더 시에나 제주 명예 회원권(5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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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일에 공식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박성현을 비롯해 노승희, 임진영, 유현주, 유현조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외에도 부상으로 순금 10돈으로 된 챔피언 트로피, 더 시에나 제주 명예 회원권(5년)이 주어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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