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마감…브렌트 2.7%↓ WTI 1.2↓
송태희 기자 2026. 4. 2. 07:5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이란 간 휴전협상이 진전되며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란 기대감에 현지시간 1일 국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1.16달러로 전장 대비 2.7% 하락했습니다.
5월 인도분 미국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100.12달러로 전장 대비 1.2% 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는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한국이 도움 안됐다"
- 정부가 달러 강제 매각?…재정부 "명백한 가짜뉴스, 수사의뢰"
- 韓은 쓰봉 사재기, 日은 휴지대란…'오일쇼크 오면 화장실 못가?'
- "이란이 휴전 요청" vs. "트럼프 발언 거짓"…휴전 요청 진실공방
- "월급은 그대로인데 이 빚 언제 갚나"…30대 빚 1억 돌파
- 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트럼프 대국민 연설 앞두고 "대립 무의미" 이란 대통령 [글로벌 뉴스픽]
- 종전 기대감 속 WGBI 편입까지…채권시장 다시 웃을까
- 다주택자 집 팔아서 빚 갚아라...대출 만기연장 금지
- 에너지 불안에 위기경보 격상…'공공 2부제'에 공영주차장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