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충격적인 '임산부 교복'…누리꾼들, 어르신 걱정에 '안절부절'

정다연 2026. 4. 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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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파격적인 스타일을 보였다.

남보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C채널 '풀다보면'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교복을 착용한 채 촬영 스케줄 장소로 이동하려는 모습.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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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교복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파격적인 스타일을 보였다.

남보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C채널 '풀다보면'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교복을 착용한 채 촬영 스케줄 장소로 이동하려는 모습. 남보라 역시 "학생 컨셉이라 교복룩 입고 출근하는디 임산부 학생 뭔가 어색ㅎㅎㅎ"이라며 신선한 기분을 표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상황 모르는 어르신들은 놀라실 수 있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 남보라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교복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남보라 SNS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었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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