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은 치어리더 '사복 리허설은 더 상큼·발랄'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6. 4. 2. 07:07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LG 치어리더 박예은이 상큼 발랄한 사복 리허설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 전 박예은 치어리더는 찰랑 거리는 단발을 휘날리며 상큼 발랄한 리허설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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