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케데헌’ 감독 “속편에 트로트 담고싶어”
KBS 2026. 4. 2. 06:59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미국 아카데미상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제작진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금의환향'한 주인공들의 모습, 함께 만나보시죠.
["오스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배우들 감독님들 모든 분이 라이트스틱 들고 응원하는 걸 보고 눈물도 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스카 수상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가 어제 서울 용산에서 열렸습니다.
'케데헌'은 올해 초 제83회 골든글로브상을 시작으로 그래미 어워즈와 지난달 아카데미상까지 미국의 주요 시상식을 휩쓸며 이른바 수상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는데요.
현장에는 작품의 연출진과 주제곡 '골든'의 공동 작곡가들이 참석해 시상식 뒷이야기를 전했고요.
제작진은 한국 문화의 힘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어 감격스러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제작이 확정된 '케데헌' 속편에 대해 감독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속편에는 한국의 트로트와 헤비메탈 음악을 담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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