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새엄마+여동생 미모 깜짝 “나 말고 연예인 했어야 한다고, 父는 독사”(개과천선)

이슬기 2026. 4. 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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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서인영이 미모의 엄마와 동생을 공개했다.

4월 1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인영은 친구 모모와 동생 해영이 집을 자주 찾는다면서, 그 둘과 보내는 일상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인영의 방 곳곳에는 두 사람이 오면 놀거나 머문다는 자리, 흔적이 가득했다.

그러다 서인영은 "여기 사진 있네"라며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어렸을 때 아빠, 새엄마, 동생까지. 네 식구가 함께 찍은 사진이 한 켠에 자리하고 있던 것.

제작진이 "동생 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하자, 서인영은 " 다 그래요. 내 동생이 연예인에 했었어야 된다고"라고 이야기했다.

또 "아버님은 인자하시다"라는 말에는 "연기를 잘해. 인자한 연기. 속지 마. 독사야 독사"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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