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순금 10돈' 담은 우승트로피에 대한 질문에? [KLPGA 더시에나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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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유현주는 "의류 스폰서 국내 개막전이라 뜻깊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금 10돈을 담은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에 대한 생각을 묻자, 유현주는 "금값이 올라 실용적인 트로피인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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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서교림, 노승희, 이예원, 이가영, 박현경, 박민지, 임희정, 배소현, 박혜준, 고지우, 고지원, 김민솔, 이율린, 임진영 프로 등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인 신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 2026에 출전하는 유현주 프로가 공식 포토콜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일에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올해 첫 정규투어 경기에 출전하는 스타플레이어 유현주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현주는 "의류 스폰서 국내 개막전이라 뜻깊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금 10돈을 담은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에 대한 생각을 묻자, 유현주는 "금값이 올라 실용적인 트로피인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또 유현주는 이번 코스에 대해 "나는 짧다고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밝힌 뒤 "롱퍼트 할 확률이 많은 것 같아 핀 공략이 중요할 것 같고 퍼트 거리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승 스코어를 12언더파로 예상한 유현주는 예상 우승자 질문에 노승희를 꼽았다. 유현주는 "공식 연습 라운드를 같이 돌았는데 정말 잘 친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노승희를 꼽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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