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이재훈 기자 2026. 4. 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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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홍표(52)가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1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4월1일 득녀했다. 아이와 아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 나이를 합치면 100살이다.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출산을 준비하는 모든 분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표는 지난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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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홍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newsis/20260402063457333csvl.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홍표(52)가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1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4월1일 득녀했다. 아이와 아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 나이를 합치면 100살이다.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출산을 준비하는 모든 분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표는 지난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임꺽정'의 '황천왕동'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대왕세종', '아내의 유혹', '아모르 파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간판공으로 일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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