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최재원 딸과 썸 끝나나‥배신 들키자 식사도 포기(내새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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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딸 최유빈과 윤민수 아들 윤후의 확고했던 러브라인이 위기를 맞았다.
4월 1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은 윤후, 유태웅 아들 유희동, 이문식 아들 이재승과 데이트를 했다.
남자들의 전날 호감도 선택으로 데이트 상대가 결정된 가운데 최유빈의 차에는 윤후, 이재승, 유희동이 탑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이트 중 진실을 알게 된 최유빈은 말없이 윤후를 응시했고, 윤후는 최유빈의 눈빛에 긴장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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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재원 딸 최유빈과 윤민수 아들 윤후의 확고했던 러브라인이 위기를 맞았다.
4월 1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유빈은 윤후, 유태웅 아들 유희동, 이문식 아들 이재승과 데이트를 했다.
남자들의 전날 호감도 선택으로 데이트 상대가 결정된 가운데 최유빈의 차에는 윤후, 이재승, 유희동이 탑승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식당에 도착한 후 어색한 분위기 속에 음식이 나왔다. 최유빈이 “맛있으신가”라고 묻자, 윤후는 “전 유빈 씨가 한 게 더 맛있다”라고 플러팅했다. 소소한 장난으로 분위기가 풀려갈 때 여자들에게 문자가 도착했다. 남자들이 2순위로 뽑은 이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
데이트 중 진실을 알게 된 최유빈은 말없이 윤후를 응시했고, 윤후는 최유빈의 눈빛에 긴장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최유빈은 “저 그 문자 오자마자 그 자리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다”라면서도 “곱씹으면서 생각해 볼수록 남자분들이 4명이 계시는데 3명한테 호감도를 얻은 거 아닌가. 2위 정도면 긍정적인 마음을 얻었다고 생각해서 뿌듯했던 것 같다. 근데 윤후 님은 예상 못 했다”라고 반응했다.
어색한 정적 속에서 최유빈은 세 사람에게 “솔직히 (2순위) 예상을 했다. 근데 윤후 님은 예상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희동과 이재승은 입을 모아 “저도”라고 윤후와 손절했고, 윤후는 당황해 말을 더듬었다.
윤후는 “오늘 하루 설레게 한 상대를 골라달라는 게 질문이어서 시우 씨이지 않을까 했다. 어쨌든 전반적으로 제일 호감 있던 분은 유빈 씨니까 그때부터 (유빈 씨에게) 죄송했던 마음이 컸다. 저 같아도 많이 서운했을 것 같다”라고 미안해했다.
뒤늦게 윤후는 “유빈 님 크림파스타 밖에 생각이 안 나서”라고 실수를 만회해보려고 했지만, 최유빈은 “그만, 그만”이라고 말하며 플러팅 멘트를 차단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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