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어둠의 자식이라고, 예능 진짜 힘들었다” 고백 (퍼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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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이 과거 예능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현영이 "평상시 성격이 부끄러움이 많은지 몰랐다"며 놀라자 오승은은 "엄청 많았다. 그래서 어둠의 자식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처음에 예능 나갈 때 진짜 힘들었다. 가서 까불고 춤도 춰야 하는데 어떡하지? 걱정이 돼서 방법은 연습밖에 없다. 밤새도록 연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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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오승은이 과거 예능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4월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겸 가수 오승은(48세)이 출연했다.
오승은은 “아버지 노래 재능을 닮고 엄마 성격을 닮았다고 했는데 지금 나이 먹고 엄마 성격으로 바뀐 거지 젊었을 때는 부끄러움이 많았다. 처음에는 연기가 너무 좋아서 시작했는데 사람들 대하는 게 힘들어서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현영이 “평상시 성격이 부끄러움이 많은지 몰랐다”며 놀라자 오승은은 “엄청 많았다. 그래서 어둠의 자식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처음에 예능 나갈 때 진짜 힘들었다. 가서 까불고 춤도 춰야 하는데 어떡하지? 걱정이 돼서 방법은 연습밖에 없다. 밤새도록 연습했다”고 말했다.
현영이 “그 막춤을 밤새 연습한 거였냐”며 놀라자 오지호는 “가만히 있다가 카메라를 갖다 대면 감자기 춤을 춰야 하니까”라며 이해했다.
오승은은 “연습하다가 밤을 새우고 가면 술 취한 것처럼 정신이 몽롱해지니까 되더라. 여자들은 아기 낳고 나면 용감해진다. 지금은 많이 편해졌다”고 달라진 성격을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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