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이란 종전 기대감에 이틀째 반등…나스닥 1.2%↑
이지헌 2026. 4. 2.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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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간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하며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이틀째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24.35포인트(0.48%) 오른 46,565.8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84포인트(0.72%) 오른 6,575.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0.32포인트(1.16%) 오른 21,840.95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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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050725144dvwi.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이란 간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하며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이틀째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24.35포인트(0.48%) 오른 46,565.8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84포인트(0.72%) 오른 6,575.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0.32포인트(1.16%) 오른 21,840.95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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