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글로벌 경쟁력 등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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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거점국립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발표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분석 결과에서 인천대는 종합 호감도(Overall Preference) 77.86점으로 거점국립대 중 1위를 기록했으며 브랜드 인지도(Image Power), 품질(Quality Power), 충성도(Loyalty Power), 글로벌 경쟁력(Global Power)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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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표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분석 결과에서 인천대는 종합 호감도(Overall Preference) 77.86점으로 거점국립대 중 1위를 기록했으며 브랜드 인지도(Image Power), 품질(Quality Power), 충성도(Loyalty Power), 글로벌 경쟁력(Global Power)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NCI는 단순 선호도 조사를 넘어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가치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지표로 항목별 평가 결과와 종합 호감도 간 상관관계를 기반으로 가중치를 산출해 브랜드의 실질적 경쟁력을 정량적으로 측정한다. 이러한 평가 체계에서 인천대는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라는 결과를 이어갔다.
인천대는 2013년 국립대학 전환 이후 교육, 연구, 취·창업, 대학 평가 등 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으며 세계혁신대학평가(WURI)에서도 국내 대학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는 등 국제 경쟁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또한 ESG 기반 대학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동행 플랫폼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며 국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을 강화해 왔다.
이인재 총장은 “인천대는 교육·연구·사회공헌 전 영역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ESG 기반 경영 체계를 바탕으로 대학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체계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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