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형 여행 패키지 상품 라인업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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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여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하나투어는 1993년 설립 이래 새로운 지역 발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고객 맞춤형 여행 트렌드 제안 등을 통해 대한민국 여행 산업을 이끌어온 대표 여행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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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1993년 설립 이래 새로운 지역 발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고객 맞춤형 여행 트렌드 제안 등을 통해 대한민국 여행 산업을 이끌어온 대표 여행 기업이다.
하나투어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타격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오히려 이를 여행 비즈니스의 본질에 집중하는 기회로 삼았다. 여행 트렌드를 기민하게 읽어내 브랜드와 상품 경쟁력을 전면 재정비했으며 오직 고객 경험 고도화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했다. 엔데믹 시대 하나투어의 재도약을 이끈 핵심 동력은 ‘하나팩 2.0’이다.
고객이 온전히 여행의 즐거움에만 몰입하도록 패키지여행의 불만이었던 단체 쇼핑을 과감히 덜어냈다. 가이드 및 기사 경비를 상품가에 투명하게 포함하고 트렌디한 핫플레이스와 숨은 맛집, 시내 중심 호텔 숙박 등 여행객의 니즈를 촘촘히 반영해 상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하나투어 고객만족도(HCSI)는 2019년 77점에서 2025년 85점으로 크게 상승했다.
하나투어는 고객의 다변화된 취향을 반영해 독보적 기획력이 돋보이는 ‘하나Original’, 우리 일행만을 위한 단독 여행 ‘우리끼리’, 2030세대의 관심사를 연결하는 ‘밍글링투어’ 및 ‘밍글링투어 Light’ 등 새로운 시대의 여행 방식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자유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결합 서비스 ‘내맘대로’, 전문 가이드의 케어만 쏙쏙 골라 받는 ‘현지투어플러스’까지 세밀한 상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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